Ganz

간지는 다양한 분야의 촬영 감독과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그루베리’라는 사이트를 운영하며 대한민국 스트릿 댄서 혹은 백업 댄서들의 영상을 통해 그들의 예술성과 경쟁력을 알리는데 주력한다. 간지의 언더그라운드의 문화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애정은 늘 새로운 방식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표출되고 있다.

 

특히 간지는 그래피티가 스트릿 아트의 시작이면서 베이스 분야라 생각하며, 타이틀이나, 문구와 같은 텍스트들을 그림으로 변형하여 표현하는 방법에 심취해 있다. 주로 삼는 주제는 평소 보거나 생각했던 오브젝트들을 본인만의 스타일대로 변형하여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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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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