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gungm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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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은 대학에서 섬유공예를 전공한 후 압화 작업에 매료되어 현재 다양한 압화 제품들을 만들고 있다. 자연적 모티브에 영감을 받아 독특한 시선과 특별한 묘사 등으로 무궁무진한 감성을 표현해 나가고 있다.

 

압화란 눌러 말린 꽃으로 ‘누름꽃’이라고도 한다.

 

다양한 방식으로 완벽학 수분을 제거하고 건조했기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이 간직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꽃과 낙엽에서 오는 특유의 질감과 색감은 패션이나 인테리어 연출로도 부족함이 없다.

 

무궁무진의 제품은 꽃 귀걸이나 목걸이 부터 카드나 엽서, 쿠션과 액자까지 다양하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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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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